일문학은 많이 읽었어도 무라카미 류는 처음 읽어보는 건데 개인적으로 명작이라 부를만하다고 봄, 내 취향임 감상문이라도 쓰고 싶네


사실 심각할 정도로 정치적이었던 그 당시에서 보면 이 책은 일본 문학도 아니고 좌익 문학도 아니고 우익 문학도 아니겠지... 그저 '히피'라고 볼 수밖에....

이제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읽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