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만담"
그냥 작가 개인 썰풀이인데 이야기 하나하나에 책 얘기가 섞여있음
씨발 퍼거 새끼들 책 얘기 섞어 쓰라는 그 쉬운 규칙 조차 못지키면서
어디 정해진 레퍼토리 외워오는 거 마냥
"토론의 장" "독서가의 자세" "지성인의 태도"
이 지랄 하는 건 빠지질 않음
차라리 반대를 위한 반대 외치면서 장렬히 산화라도 하면 몰라
갤질조차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뭐가 지성인이고 독서가냐 씨벌롬들
존나 자기 하고 싶은 얘기 다하면서 책 얘기도 자연스럽게 섞어쓰는 걸로
아에 책한권을 쓰신 독서만담의 저자를 본받는게 어떨까 씹 퍼거새끼들아
형 호감고닉이었는데 요몇달간 화가 많아진 느낌? 별거아닌거에도 급발진하고 뭔일있었음?
호감고닉인건 모르겠고, 예전에 출몰하던 정병, 퍼거새끼들 사라지니까 이젠 아에 입 대빨 튀나와서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떼쓰는 애새끼들이 나타나서 더 빡침
원래 찐따닉인데
구정물에 물장구치니 몸 더러워지는지 모르더라
좀 강하게 쳐내야하지 않나 떼쓰는 애들 왜 받아주는거야 독서갤에서 책얘기하라는데 그게 그렇게 납득못할 일이냐고
독서갤에서 독서이야기도 못하게하니까 납득못하지 당연히.
마르크스 타령하는 놈이 규칙 타령은
평생 일 한번 안해보고 빨대 꼽아서 살았던 주제에 돈 냄새는 또 기가막히게 맡으셨던 원조빨대남 독남충 마르크스가 부끄러워?
비추 부활 좀ㅇㅇ 이런 쓰레기 같은 글에 비추를 못찍는게 아쉽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