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만담"


그냥 작가 개인 썰풀이인데 이야기 하나하나에 책 얘기가 섞여있음


씨발 퍼거 새끼들 책 얘기 섞어 쓰라는 그 쉬운 규칙 조차 못지키면서 

어디 정해진 레퍼토리 외워오는 거 마냥 

"토론의 장" "독서가의 자세" "지성인의 태도"

이 지랄 하는 건 빠지질 않음


차라리 반대를 위한 반대 외치면서 장렬히 산화라도 하면 몰라

갤질조차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뭐가 지성인이고 독서가냐 씨벌롬들


존나 자기 하고 싶은 얘기 다하면서 책 얘기도 자연스럽게 섞어쓰는 걸로 

아에 책한권을 쓰신 독서만담의 저자를 본받는게 어떨까 씹 퍼거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