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데 너무 짧다. 40권 분량으로 늘렸으면 좋겠다.
마지막에 갈로텍은 어떻게 된거지? 케이건은 증오를 거뒀다 치더라도 갈로텍은 증오를 거둘 이유가 없잖아. 비아스랑 세리스마는 깔끔하게 퇴장했는데, 갈로텍이랑 군령들(화리트, 카린돌, 주퀘도)은 붕 떠버린 느낌이다. 복수할려고 전쟁도 일으키고 군령들 주접도 들어주고 온갖 고생을 다했는데
물에...독을 푼다고? 그게 무슨 소리니 케이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