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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밤낮 안 가리고 술 마시고 하루 담배 다섯 갑이면 진짜 비명횡사하지..

고역열차 좋았는데 ...

미처 만날 일 없을 것을 알더라도 니시무라 겐타라는 이름으로 계속 남겨두었던 빈 의자가 결국 주인을 영영 잃어버린 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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