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세상 모든 지식이 다 있다
비로소 활자가 아닌 영상으로 지식을 얻는 시대가 도래했다
1인미디어 어쩌고 하는데
정작 유튜브보면
소수의 틀딱 지식인(언론인, 교수 등)들이 평론하는 채널 말고는
죄다 나무위키나 블로그 글 긁어와서 썰 풀거나 짜깁기한
서프라이즈 하위호환의 쓰레기 영상만 넘침
역시 지식의 통로의 책이다
책을 완벽히 대체하는 건 불가능함
유튜브에 세상 모든 지식이 다 있다
비로소 활자가 아닌 영상으로 지식을 얻는 시대가 도래했다
1인미디어 어쩌고 하는데
정작 유튜브보면
소수의 틀딱 지식인(언론인, 교수 등)들이 평론하는 채널 말고는
죄다 나무위키나 블로그 글 긁어와서 썰 풀거나 짜깁기한
서프라이즈 하위호환의 쓰레기 영상만 넘침
역시 지식의 통로의 책이다
책을 완벽히 대체하는 건 불가능함
왜 본인만의 편향된 공정성에빠져서그럼..나무위키나 블로그에서 글을 짜깁기 해 와서 유튜브에 새로 올린거자체로 유튜브는 또 새생명을 가지는 거나 마찬가지지 해결해야할건 유튜브가아니라 사람들이 지식을 경시하고 쉬운것만 찾으려는 요즘 시대적 상황아님?
요즘 책도 옜날에 비하면 유투브 수준이나 다름없는 글이 99%인데
그 많은 채널 중에 네가 본 것만 가지고 유튜브 전체를 ㄷㄷ 그렇게 치면 책 중에도 나무위키 블로그 짜깁기한 수준의 책 많은데
책과 유튜브를 비교하는 건 어불성설이라 생각해. 굳이 비교 우위를 따질 필요도, 따질 수도 없어. 단지 영상 플랫폼일 뿐인데, 네 말마따나 책과 비교씩이나 되는 걸 보면 유튜브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잖아? '유튜브 세대는 더이상 책에서 지식을 찾지 않는다'고 누가 말하면 그건 사회 현상에 대한 평가일 뿐, 그래서 책은 필요 없다! 그런 뜻이 아니라고.
책을 읽고 자기우월감에 빠질게 아니라 거기 나온 생각과 사상과 신념을 사람들이랑 대화하면서 단계를 한단계 넓히면 돼여.. 그렇지 않고 회피만하는건 현대인이 경시해야할 태도는 아니지않을까요
잘못 놓여진 구체성의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