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은 정중히 거절 개띵작이든 아니든 노노
야한 부분은 노상관이지만 적었으면 더 좋겠고
그냥 달달하고 따수운 내용이면 좋겠어요
아프고, 죽고 이런 내용은 없으면 좋고 있어도 조금만
마음 아픈 게 오래 남아서 읽을 때 피하는 편
더불어 페미 피씨즘 묻은 것도 강력히 사절합니다
한국, 일본작가 책도 안 봅니다
이런 조건에 맞는 책 있을까?
야한 부분은 노상관이지만 적었으면 더 좋겠고
그냥 달달하고 따수운 내용이면 좋겠어요
아프고, 죽고 이런 내용은 없으면 좋고 있어도 조금만
마음 아픈 게 오래 남아서 읽을 때 피하는 편
더불어 페미 피씨즘 묻은 것도 강력히 사절합니다
한국, 일본작가 책도 안 봅니다
이런 조건에 맞는 책 있을까?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당장 찾아볼게 ㄱㅅ
스토너
완독했지 끝이 너무 슬퍼서 여운이 오래갔음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 추천함. 잔잔한 감정의 파도가 밀려오는 느낌임.
댓글은 고맙지만 본문에 일본작가 책은 안 본다고 썼..
가즈오 이시구로는 일본작가라고 할 수 없을텐데
175 그러네? 몰라서 검색했는데 이름이랑 국적만 보고 닫았지. 찾아봐야겠다.
그런 당신에게 추천하는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진심으로?
미안 농담임... 여기선 캐릭터한테 정 붙을라 하면 다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