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기가 속한 무리를 보존하고 지키려는건
인간의본성이고 자유주의 시대에 본인들 인권신장하겠다는
페미니즘이 그 근원이야 어찌됐든 상관이 없다고보는데
솔직히 사회의 일정부분에서는 남자든 여자든 어느정도 제약이있으니
그거 타파하겠다는데 뭐..

문제는 그방식이 답도없고 남의 자유와 권리까지 건들면서 여론 호도하는
페미나치들이 진짜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이러한 사회분위기를 양산하는 기업들과 평론가들 기자들도 문제고..(yes24는 다시봐도 어이가없네)

문제의 심연을 제대로 건드리면서 발본색원해야되는디
문제의 심연만 우리를 바라보고 우리는 자기만의 편향된공정성에 빠져서 일부러 눈을 회피하는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