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감상으로 주인공새끼 발정나서 아무 여자나 다따 먹고 다니고 찐따코스프레 기만하는거같음 애들 별이유도 없이 팍팍 자살해대고 그 새끼 여친 죽은거 생각하면서 다른 여자랑 떡치는게 압권이었음 보통 주인공 = 젊은 시절의 하루키 본인으로 해석하던데 대체 작품에서 하고싶은 말이 뭔지
문학성이 스토리 구성에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
넌 문학성 있다고 느낌? 어떤 점에서??
자살하면 그만이야를 몇십년 먼저 예견하고 문학적으로 표현함
진심으로 나오코 사랑하는거처럼 묘사해놓고 지나고보니 별거 아니네하고 곧 바로 다른 여자랑 떡침
하루키 안봤지만 ㅅㅅ가 전 작품을 통틀어 일관되게 서술된다고 함. 일종의 주제. 근데 상당히 무미건조하게 기술한다는데 잘모름 - dc App
메모하자 일본 순문학 = 문학성 goat 극찬
그렇게 스토리만 따지면 죄와벌은 살인자얘기고 변신은 벌레된얘기고 돈키호테는 정신병자얘기고 깔깔깔
아, 아무것도 안 하는 찐따 얘기보단 찐따인 척 여자 후리는 기만자 얘기가 더 재밌을 거라 생각해요...
너같은 아이큐 두자리가 이해 못하는게 문학성
문학성이 뭔데
아니, 나는 거 문학성 같은 건 잘 모르겠고오. 재밌으면 그만입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