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감상으로 주인공새끼 발정나서 아무 여자나 다따 먹고 다니고 찐따코스프레 기만하는거같음
애들 별이유도 없이 팍팍 자살해대고 그 새끼 여친 죽은거 생각하면서 다른 여자랑 떡치는게 압권이었음
보통 주인공 = 젊은 시절의 하루키 본인으로 해석하던데 대체 작품에서 하고싶은 말이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