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걍 ㅈ도 재미가 없음 

2. 피시방 개수

3. 공부 = 책, 이라는 괴상한 고정관념의 형성

4. 획일화된 개성이 편리해서, 다양성을 받아들이거나 존중하기가 불가

5. 존나 바쁨,

뭐든 빨리빨리해야 하는데 느려터진 활자나 보고 있을 수 없음. > 시장 비활성화 > 자라나는 새싹이 말라비틀어짐 > 흉작의 반복

6. 유튜브의 발달로 소비자층 축소

7. 실리를 추구하는 문화로  비경제적이고 느려터진 매체를 배제하는 사회적 통념


8. 위의 이유들로 인해 소비 계층이 줄고, 임신하고 할일 없는지 여성 작가만이 공연히 많아지면서, 기존의 남성 작가 대부분 도태되다 보니 여성 작가들의 입김이 많아지면서 여성 서사가 늘어남 > 톨스토이가 비판한 무의미한 감정의 소모만 일삼는 대중 소설을 양산하는 문화 활성화 > 아무튼 그러다 보니 여성 서사가 아니면 소설을 취급해주지 않는 분위기 형성 > 악순환의 반복


9. 새싹을 지르밟는 도서정가제


10. 라노벨 

> 활자 읽으면 이 새끼, '던전에서 방어력만 높였더니?' 같은 라노벨 읽고 있네? 라고 생각하는 듯한 사회의 인식, 하긴 누가 요새 소설을 읽겠누


11. 사회적으로 다들 억눌려 있어서 타인을 공감할 만한 여유가 부족함. 

헐뜯기 바쁨.

 오죽하면 임신률 0.5 

 전쟁 시기보다도 낮음 > 그도 그럴 것이 유튜브만 보더라도 렉카들 횡행하고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물어뜯고 조지기를 좋아함. 역대 대통령 비난받는 거 보면 알 수 있음. 네이버 뉴스 댓글만 봐도 됨. 

독갤만 보더라도 정신병자 천지. 

문학적으로 고평가받는 작품 추천해줘도 돌아오는 소리라고는 그거 병신같던데? 하면서 까내리고 무시하는 접근이 부지기수

 ㅋㅋ 

시발



12. 수요적인 인프라가 씹창나다 보니, 작가들은 한 작품에 골몰하는 시간이 부족함. 

투자한 만큼의 수익을 벌어들일 수 없음. 

리스크가 너무 큼 

 그러다 보니 단편소설만 작성하게 됨. 다들 찍먹만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게 한다는 것임. 

부먹을 못하게 한다는 것임. 

장편 소설의 퀄리티가 하양 평준화됨.

 찍먹으로 그나마 유입되는 인원들은 한국 문학의 비범한 수준을 체감하고 다른 나라로 정신적 이민을 추구. 

그래서 쿤데라처럼 LEST IN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