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독붕이라면 모두 알고 있으므로 스킵함
라스꼴리니꼬프에겐 살인은 일종의 증명이자 합리화였음
자기 논리를 통한 합리화
노파는 악이며,자신은 악을 처단했을 뿐이다.하지만 리자베타도 죽이면서 논리의 이점을 벗어남.로쟈는 당당히 잡혀갔어야만 했음.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거지.
"난 악인 노파를 처단했으나,그녀의 동생 리자베타는 죄가 없고 젊은이들을 도와주었으니 살렸다.누가 나를 심판하겠는가!"
그러나 로쟈는 2킬을 찍어버림.여기서 로쟈의 나약함과 도끼의 사상이 제일 많이 드러나는 듯.
그 또한 잡혀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평범한 인간임.또한 이를 죽였다곤 했으나 마음 속 깊이 잔해가 남아있음.로쟈는 과감한 범죄를 저질렀으나 신경쇠약에 걸려 버림.
작품에선 이런 로쟈를 도와주는 존재는 이성(로쟈,포르피리)도 우정(라주미힌)도 아닌 자비와 구원(소냐)임.소냐를 통해서 로쟈는 겨우 자신의 죄를 고백할 수 있었음.실제로 소냐와의 대화에서 마음의 안정을 느꼈다고 했으니
도끼는 이걸 통해서 카라마의 이반과 같이 인간은 신을 증명할 수 없고 악령의 키릴로프처럼 자살 외엔 답이 없으며 죄와 벌의 로쟈같이 인간은 무언가 의지할 공간(작품에선 소냐)이 필요하다.그것이 바로 신이다라고 말하는 듯
이런 점이 나비가 싫어하는 점이지만 심리묘사는 끝내주니 꼭 읽어라
라스꼴리니꼬프에겐 살인은 일종의 증명이자 합리화였음
자기 논리를 통한 합리화
노파는 악이며,자신은 악을 처단했을 뿐이다.하지만 리자베타도 죽이면서 논리의 이점을 벗어남.로쟈는 당당히 잡혀갔어야만 했음.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거지.
"난 악인 노파를 처단했으나,그녀의 동생 리자베타는 죄가 없고 젊은이들을 도와주었으니 살렸다.누가 나를 심판하겠는가!"
그러나 로쟈는 2킬을 찍어버림.여기서 로쟈의 나약함과 도끼의 사상이 제일 많이 드러나는 듯.
그 또한 잡혀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평범한 인간임.또한 이를 죽였다곤 했으나 마음 속 깊이 잔해가 남아있음.로쟈는 과감한 범죄를 저질렀으나 신경쇠약에 걸려 버림.
작품에선 이런 로쟈를 도와주는 존재는 이성(로쟈,포르피리)도 우정(라주미힌)도 아닌 자비와 구원(소냐)임.소냐를 통해서 로쟈는 겨우 자신의 죄를 고백할 수 있었음.실제로 소냐와의 대화에서 마음의 안정을 느꼈다고 했으니
도끼는 이걸 통해서 카라마의 이반과 같이 인간은 신을 증명할 수 없고 악령의 키릴로프처럼 자살 외엔 답이 없으며 죄와 벌의 로쟈같이 인간은 무언가 의지할 공간(작품에선 소냐)이 필요하다.그것이 바로 신이다라고 말하는 듯
이런 점이 나비가 싫어하는 점이지만 심리묘사는 끝내주니 꼭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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