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보다는 소설 작법에 대한 질문인데
소설은 시점이 여러가지 잖아
1인칭 관찰자
전지적 작가
3인칭 관찰자
각 시점마다 읽었을때 줄수 있는 효과가 다른거임?
질문을 다르게 하면
소설을 쓸때 시점을 어떤것으로 할지는
작품의 성격에 따라 작가가 결정 하는거?
독서 보다는 소설 작법에 대한 질문인데
소설은 시점이 여러가지 잖아
1인칭 관찰자
전지적 작가
3인칭 관찰자
각 시점마다 읽었을때 줄수 있는 효과가 다른거임?
질문을 다르게 하면
소설을 쓸때 시점을 어떤것으로 할지는
작품의 성격에 따라 작가가 결정 하는거?
그 평가원 문학 기출중에 소설가 구보시의 일일이였나 그거 문제 한 번 보는 거 추천함
거기서 이 소설이 다른 시점으로 작성되었을 때 어떻게 쓰여졌을 지 맞추는 게 있는데 도움이 될 듯
당연
추리나 공포 소설에서 자주 쓰이는 시점은 뭐임?
젊은 베르터의 고통, 앨저넌에게 꽃을 등의 작품은, 주인공이 쓴 편지, 일기 형식으로 쓰여졌는데 무미건조한 3인칭 관찰자 시점에 비해 감정적으로 몰입이 더 잘됨. 그러나 반지의 제왕이나 밀주처럼, 일종의 액션, 스펙타클이 중요한 작품은 특정 상황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3인칭 형식이 더 효과적이라 할 수 있고, 머 그런듯? 근데 또 작가마다 그걸 다르게 쓸 수도 있고, 이제와서 정해져 있는 건 없다보니 그냥 작가 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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