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갤인가 거기에 물어보려 했는데 거긴 좀 상태가 안좋아보여서 여기 옴
급식 때 교과서에 실린 단편소설이고 제목에 꽃이 들어감
줄거리는 대충
주인공 집에 전쟁 고아인 여자애가 얹혀살게 되었는데
주인공 부모는 그 아이가 가진 귀금속을 빼앗기위해 혈안이 되지만 날렵하게 잘 숨김
그 아이는 전쟁 때 폭격으로 집이 무너져서 그 애 엄마는 그 아이를 감싸다 잔해에 깔려죽었고 그것 때문에 폭격이랑 비행기에 트라우마 있음
그 아이는 폭격으로 철골만 남은 다리에서 노는걸 좋아했고 겁이 많아서 다리에 못오는 주인공을 놀림
여느 때처럼 그러고 놀고있는데 어느날 운 나쁘게도 그 철골 다리 위로 전투기가 날아가는 바람에 트라우마가 있는 그 여자애는 강물로 빠져버림
그 일이 있고 얼마 후 주인공은 용기를 내서 그 철골 다리 위 끝 부분까지 갔는데 그 모서리에 매달린 주머니 속에서 금반지를 발견하고 놀라서 강에 빠뜨림
대충 이건데 갑자기 제목이 안 떠올라서 물어보러옴
기억 속의 들꽃?
오 맞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