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돈 생길때마다 리더기살까 고민하는데
설탕액정이라는 소리를 듣고 무서워서 못사겠다
실제 쓰는 친구들 후기가 좀 궁금함.
대체로 설탕액정이 맞음. 가방속에 그냥 넣고 다녔다가는 어느날 바사삭 깨져있음. 근데 두꺼운 쿠션파우치같은거에 넣어다니면 안깨지더라
그리고 디스플레이에 유리를 써서 무겁지만 내구성 높인 기기들이 일부 있음. 샘7.8같은거
약하긴 한데 난 생기기로 잘 들고 다닌다 하남자들이나 케이스 파우치 쓰지
설탕액정이라는 애들 대부분은 대충 막 써서 그래. 폰배터리 조루라고 툴툴대는 애들 대부분이 죙일 손에 폰 쥐고 사는 것과 비슷하지 7년째 노케이스 노파우치로 잘만 쓰는중
플랫패널은 유리 덮어서 일반적인 액정 수준인데, 대신 유리 때문에 반사 생기고 화질에서 마이너스가 생김. 논플랫패널(이제 별로 나오지도 않음)은 유리가 없어서 움푹 들어가 있는 형태인데, 이건 패널 품질 좋고 반사도 안 생겨서 좋긴 한데 대신 설탕임.
댓글들 고마움! 산다면 플랫패널이 있는 리더기로 살까 싶다. 알려줘서 고마움.
핸폰은 액정교환해서 쓰기도 하는데, 리더기는 액정가격도 비싸고 구하기도 어려워서 액정 나가면 그냥 버릴수 밖에 없음.
대체로 설탕액정이 맞음. 가방속에 그냥 넣고 다녔다가는 어느날 바사삭 깨져있음. 근데 두꺼운 쿠션파우치같은거에 넣어다니면 안깨지더라
그리고 디스플레이에 유리를 써서 무겁지만 내구성 높인 기기들이 일부 있음. 샘7.8같은거
약하긴 한데 난 생기기로 잘 들고 다닌다 하남자들이나 케이스 파우치 쓰지
설탕액정이라는 애들 대부분은 대충 막 써서 그래. 폰배터리 조루라고 툴툴대는 애들 대부분이 죙일 손에 폰 쥐고 사는 것과 비슷하지 7년째 노케이스 노파우치로 잘만 쓰는중
플랫패널은 유리 덮어서 일반적인 액정 수준인데, 대신 유리 때문에 반사 생기고 화질에서 마이너스가 생김. 논플랫패널(이제 별로 나오지도 않음)은 유리가 없어서 움푹 들어가 있는 형태인데, 이건 패널 품질 좋고 반사도 안 생겨서 좋긴 한데 대신 설탕임.
댓글들 고마움! 산다면 플랫패널이 있는 리더기로 살까 싶다. 알려줘서 고마움.
핸폰은 액정교환해서 쓰기도 하는데, 리더기는 액정가격도 비싸고 구하기도 어려워서 액정 나가면 그냥 버릴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