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는건 아닌데 공부할겸 영어로 고전 읽어볼까 싶음
공부되는건 둘째 치고 영어로 읽으면 번역보다 전달력? 같은게 더 좋음?
ㅇ
소설로 영어공부 할거면 고전 말고 현대소설 읽지
고전 읽다 보면 요즘에 안 쓰는 표현이랑 죽은 단어에 부딪칠 수밖에 없음
안쓰는 말들이 많이 나오나보네
영어에는 Lets break for lunch처럼 직역이 아니라 네이티브 표현으로 해석해야 하는 문장도 있는데 고전소설은 이것도 구식임
공부부터 하고 읽는 편이 좋지
19세기 소설은 ㄹㅇ 비추 헤밍웨이너 스타인벡 얇은걸로 시작하면 ㄱㅊ을듯? 영어가 어느정도 된다는 가정하에
전달력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듬 근데 한국 번역도 고유의 매력이 있는듯 아무래도 한국 사람이다보니..
일단 작가의 의역을 거를 수 있으니 좋지 다만 독해력이 모국어와 유사하다는 전제 하에 대부분은 번역가 보다는 떨어지지만 머랄까 작가, 저자와 한단계 더 가까워진 느낌? 더 직접적으로 교류한달까? - dc App
어색한 번역투 문장이 아니라 원문 그대로 내용을 받아 들일수 있어서 좋은 것 같음. 한국어로 번역하면 아무래도 어색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원래 문체를 그대로 느낄수 있고. 게다가 분량 자체가 원문으로 읽는 경우가 더 적어서 편한 측면도 있슴.
ㅇ
소설로 영어공부 할거면 고전 말고 현대소설 읽지
고전 읽다 보면 요즘에 안 쓰는 표현이랑 죽은 단어에 부딪칠 수밖에 없음
안쓰는 말들이 많이 나오나보네
영어에는 Lets break for lunch처럼 직역이 아니라 네이티브 표현으로 해석해야 하는 문장도 있는데 고전소설은 이것도 구식임
공부부터 하고 읽는 편이 좋지
19세기 소설은 ㄹㅇ 비추 헤밍웨이너 스타인벡 얇은걸로 시작하면 ㄱㅊ을듯? 영어가 어느정도 된다는 가정하에
전달력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듬 근데 한국 번역도 고유의 매력이 있는듯 아무래도 한국 사람이다보니..
일단 작가의 의역을 거를 수 있으니 좋지 다만 독해력이 모국어와 유사하다는 전제 하에 대부분은 번역가 보다는 떨어지지만 머랄까 작가, 저자와 한단계 더 가까워진 느낌? 더 직접적으로 교류한달까? - dc App
어색한 번역투 문장이 아니라 원문 그대로 내용을 받아 들일수 있어서 좋은 것 같음. 한국어로 번역하면 아무래도 어색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원래 문체를 그대로 느낄수 있고. 게다가 분량 자체가 원문으로 읽는 경우가 더 적어서 편한 측면도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