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죽음과 음악, 소음같은 것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찬성하는데 나는 요양원이 유럽의 벨 에포크 시기를 대표한다고 봤음.

스위스에 위치한 요양원은 높은 곳에서 큰 불화나 큰 문제없이 잘 돌아가고 계속 새로운 지식들이 나오지만 요양원 밑에서는 세상이 개박살나가고 있고, 중간중간 나오는 식민지 언급같은걸 볼때마다 '시기상이나 언급 같은거 보면 아무리봐도 그 시절 유럽 풍자인데...'같은 생각했음. 그리고 마지막에 그 요양원에 카1스트로프가 1차대전으로 내려오는거 보고 확실하게 생각을 굳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