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호빗은 두번 정도 읽었고 영화는 수도없이 봤음.
해리포터는 영화로 시리즈만 딱 1번 봤는데 나이들고 어디 티비틀다 나와도 유치해서 못보겠더라. 그래서 소설도 시도못함.
나니아 연대기도 얼라들을 저격한 그런류라고 생각되었고 예전에 영화인가 유치해보여서 관심도 없었지.
어때? 어떻습니까?
반지의 제왕+호빗은 두번 정도 읽었고 영화는 수도없이 봤음.
해리포터는 영화로 시리즈만 딱 1번 봤는데 나이들고 어디 티비틀다 나와도 유치해서 못보겠더라. 그래서 소설도 시도못함.
나니아 연대기도 얼라들을 저격한 그런류라고 생각되었고 예전에 영화인가 유치해보여서 관심도 없었지.
어때? 어떻습니까?
어렸을 때 하루 만에 다 읽었는데 본질적으로 동화임 - dc App
처음이지만 ㅇㅇ 크고 나이들어서도 읽을만한건지 알고 싶은것임. 동화라면 좀 힘들겠다라고 가닥이 잡히고 있지만 리커버 나온김에 한번더 알아보고 싶음 ㅇ
이제 성인이 되었다는 점에서 결국 독서는 어릴 때와 달리 소모되는 시간 대비 어떤 가치를 지녀야만 하는 행위가 되는데 나니아 연대기가 성인에게 그 정도 가치를 안겨주는지에 대해선 도무지 확신할 도리가 없음 - dc App
소장 가치는 있음 사놓은 지 오래된 책이고 그 동안 버리지도 않았고.. 그런데 다시 펼쳐보는 일은 사놓은 후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이 앞으로 한번 더 흘러야 있을 거 같음 - dc App
하 고민되네. 뭐 나도 구입하더라도 당장 펴볼 생각은 없거든
리커버 이쁘긴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