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에 겁나 유명하긴 했다드라. 나도 상드 소설 잼게 봤고
ㅇㅇ 내용이 쉬우면서도 악랄하거나 극적인 이야기 없는데도 재밋음
예술가들 후리고 다니던 여자였음 연인중에 쇼팽도 있었고
ㄹㅇ 재밌긴 함. 사랑의 요정 같은 건 요즘 드라마로 만들어도 먹힐 소재 같음. 안경녀가 안경을 벗으니 초미녀? 뭐 이런 수준 스토리라서 ㅋ 미모가 아니라 심성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작품이지만 ㅋ
거지옷 입고 다니던 애가 알고보니 재벌
당대에 겁나 유명하긴 했다드라. 나도 상드 소설 잼게 봤고
ㅇㅇ 내용이 쉬우면서도 악랄하거나 극적인 이야기 없는데도 재밋음
예술가들 후리고 다니던 여자였음 연인중에 쇼팽도 있었고
ㄹㅇ 재밌긴 함. 사랑의 요정 같은 건 요즘 드라마로 만들어도 먹힐 소재 같음. 안경녀가 안경을 벗으니 초미녀? 뭐 이런 수준 스토리라서 ㅋ 미모가 아니라 심성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작품이지만 ㅋ
거지옷 입고 다니던 애가 알고보니 재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