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에 따라 몇 페이지에서 몇 페이지로 가서 읽어야 하는 원리인데
책을 이렇게 읽으면 잘못되었다는 생각과 더불어 내가 읽지 못한 색다른 결말이 궁금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가 안 맞음에도 정독한 기억이 난다.
지금 돌아보면 포모스러운 독서법이 아닐까 싶다.
선택지에 따라 몇 페이지에서 몇 페이지로 가서 읽어야 하는 원리인데
책을 이렇게 읽으면 잘못되었다는 생각과 더불어 내가 읽지 못한 색다른 결말이 궁금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가 안 맞음에도 정독한 기억이 난다.
지금 돌아보면 포모스러운 독서법이 아닐까 싶다.
국룰이다ㅋㅋ
재밌게 보셨네요. 그런데 그거 꽤 연식이 된 물건일텐데..
반골기질 중요하지ㅋㅋ
다들 한번씩 다 그러지 않나 ㅋㅋㅋㅋㅋ
그런적 없는데 - dc App
눈치없이 초치노
오트슨 <갑각나비>라는 소설이 게임북 형태로 진행시켰던거 생각나네
그거 참 재밌었죠.
78쪽으로 가세요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