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책이던데지금 읽을만 한 지 모르겠다참고로 나는 이런 책 읽을 때 실용성이 최우선임과학 역사에서 재미를 느끼는 취향을 아니라서다 읽었을 때 내 생각에 작은 변화라도 생기는 책이었으면 함돈 주고 사서 읽을 만 하냐
가독성 측면에서는 별로임. 그리고 내용면에서 보면 과학계에서 반세기가 다 되어가는 책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기는 힘들지. 나도 소장은 하는데 한번도 겨우 읽었음. 구하기는 쉬운 책이니까 빌려서보고 살만하면 사는게 좋을듯 싶음
별루임 괜히삼
문충이라 그런지 좋던데
꼭 읽을 판을 구한다면 2011년에 개정된 역자 두개인 버전으로 구하기 바람.... 이전판은 번역이 넘모 쓰레기양
생각에 변화를 주는 게 실용적인 독서야? 되게 참신한 표현이네.
ㄱㅅ 일단 사는 거 보류해야겠다
ㅇㅇ내 기준은 그거임 읽고나서 내 생각에 좋은 영향을 주면 그건 실용서적
난 재밌었고 굉장히 합리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했음
ㄴ 글쓴이의 기준이라면 나한테있어서는 실용적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