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추천 많이하는 청소년도서, 넷플릭스 원작 로맨틱코미디 이런건 재미없어서 도저히 못 읽겠고 


그래도 독서 자체의 즐거움이 있는 책중에 그나마 영어로 읽기 쉬운걸로 골라야 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막 좋아하는 작가 책 노어,불어 원작을 영어로 옮긴걸 읽자니 좀 그렇고

헤밍웨이나 디킨스 같은 작가들도 너무 옛날 영어 문체라 어려울까? 


일단 1984는 표지보고 못참고 질러서 오긴함ㅎ; 

그냥 원작 자체가 영어인 책 중에 분량 안 많은걸로 하나 더 읽고싶음 


고전 아니어도 되니까 좋은거 있으면 추천좀 

파친코도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