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립도서관 꽤 큰 게 자전거로 20분 거리 하나 있고


자전거 10분 거리로 중형도서관 하나 있고(책은 별로 없어요)


그리고 이번에 엄청 예쁘게 지은 조그마한 도서관 하나 생겼어요. 여기는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 자전거로 언덕만 올라가면 5분 거리?(대신 오후 6시 제한)



이 정도면 괜찮은 수준의 도세권인가요?


상호대차라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아서.... 이핑계 저핑계 대고 안빌리던 거 빌릴 수 있게 된 건 참 좋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타고 '일 봐야되던' 시절보다 책은 엄청나게 빌려대고 있습니다. 사람들 보기도 싫고 요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