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스쳐지나가면서 술술 읽힘 한 곳으로 이어지는 꼬부랑 산길 비 내리는 처마 밑에서 이야기들려주는 할매 달 그림자 속에 숨어서 노래부르는 여자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려하는 주인공
오 도련님 읽고 풀베개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