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번역이 더 취향이라 그걸로 읽음특유의 오글거리는 쿨병 + 섹스 얘기 이런 건 별로였고 뒷부분에 주인공이 상실감 느끼는 부분 심리묘사가 너무 좋았노 문체도 맘에 들고 글 잘 쓰는 거 같아서 다른 것도 읽어보고 싶음
https://image.dcinside.com/viewimagePop.php?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3aa996812b3ac91179d501c82917c263d84ce2ae559582a863c0787ad8865caf1e65cb9f9233f440a3b3b087035559172bacffc0e92c20d1c7b21052abf71b06639f8a690dc49b67e270bae40d918
그럼 너는 '해캎'이야
언더그라운드
전 여없남도 좋았음
여자 없는 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