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중고등학생들이 어떻게 읽었지?읽는 중간마다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네이버 사전으로 찾아가면서 읽지 않으면 뜻을 이해하지 못하겠는데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어린이들은 어떻게 이 책을 이해했을까?
어릴땐 모르는 어휘 천착하지 않고 그냥 대충 읽음 요즘 어릴 때부터 영원서 읽는 애들 많지만 걔네가 단어 하나하나 다 이해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