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화책도 엄연히 책이라고 감싸주신게

너무 의외였고 아직도 기억에남음

만약 그 날 엄마가 아무 말씀도 안해주셨다면

이제까지 읽진 않았을지도

근데 엄마는 기억못하시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