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해야 할 것을 하지 않고하지 말아야 할 것을 거침없이 하고 있는 이 뻔뻔스럽고 무지한 자여그대 영혼 속의 밤은점점 더 깊어간다제 하고 싶은 대로 제 좋아하는 대로지금껏 이 마음은여기저기 헤매고 다녔나니그러나 내 이제 이 마음 다스리나니저 난폭한 코끼리를 다스리듯7월 독서 끝!
어떤가요
번역이 좋은가는 잘 모르겠는데 법구경 자체는 정말 좋습니당 굿굿
ㅊㅊ
법구경은 불교 경전 느낌이 많이 없는 책이라 좋은 점도 있죠
이야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