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금각사는 샀는데 몇 페이지 읽고 쳐박아 뒀어

한 3~4년 지났나 오늘 페북 돌아다니다 어떤 아져씨 글을 봤어

미시마 유키오가 어떠구 가면의 고백이 어떻구 자기의 인생이 어떻구

오랜만에 깔끔한 글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

다시 미시마 유키오에 관심이 가서 가면의 고백 주문넣었어

일단 금각사 좀 뒤적뒤적해보려구 헤헤헤ㅔ헤ㅔ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