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는 것만 나온다
노하우라고 말 나오는데, 4권 가량 되는거 샀거든. 교재나 참고자료로 딱 1권만 있으면 되겠더라. 기억의 방 같은걸 굳이 내가 일일히 조어할 필요도 없고 제공해주니 교재로 활용하면 될거 같긴 한데 뇌호흡 수준의 이상한 내용이 반절가량이고, 유용한건 손에 꼽는다
이론 같은건 유튜브에 나와 있고, 새로운건 없음. 그냥 교재 산다 생각하고 쓰는게 맞는거 같음
사실 그것도 다 한국어로 된 케이스라, 16진수 4비트 숫자 기억술 같이 특이한거나 변종 찾는 인간이면 참조교재도 필요없고 걍 인터넷 구글링 하는게 더 나음
그러면 알아도 아는게 아닌거야 - dc App
네가 '안다는' 저주에 갇힌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