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작으로 갈수록 링 소설을 일종의 메타적으로 언급한다.


 아무래도 저자는 저주의 비디오 공포물 그 자체보다


 그것을 응용한 메타픽션을 쓰는 게 목적이 아니었을까 추측한다.


 즉 링 1편 그리고 2편은


 3편 링 루프를 위한 일종의 빌드업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