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이 병신이라서 못받는 느낌. 이새끼 존나 천재다.  하루키 시계태엽의새 읽고 나서 느낀 천재성 다시한번 느껴진다. 이새끼 일문학의신이다. 50년뒤에 내일본인 혼혈 손자가 센터문제로 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