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맨하탄 프로젝트 당시 폰 노이만조차 고평가할 정도로 굉장한 연구가이자 리더였는데, 그런 국가 프로젝트를 하면서 시간 짬짬히 나는 시간에 공부한 게 산스크리트였고 거기서 바가바드기타를 배운 거임.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3-07-17 00:19
답글
오펜하이머가 "나는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라고 말할 때, 이제야 저 죽음을 원래는 시간이라고 번역했어야 하느냐 뭐다 하는 말이 많지만, 중요한 건 이 문장이 그때 대중들을 위한 번역본 중에서는 없었고, 오펜하이머가 다른 세미나 사람들과 같이 배워서 직접 고안해낸 번역이라는 거임
ㅇㅇ. 맨하탄 프로젝트 당시 폰 노이만조차 고평가할 정도로 굉장한 연구가이자 리더였는데, 그런 국가 프로젝트를 하면서 시간 짬짬히 나는 시간에 공부한 게 산스크리트였고 거기서 바가바드기타를 배운 거임.
오펜하이머가 "나는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라고 말할 때, 이제야 저 죽음을 원래는 시간이라고 번역했어야 하느냐 뭐다 하는 말이 많지만, 중요한 건 이 문장이 그때 대중들을 위한 번역본 중에서는 없었고, 오펜하이머가 다른 세미나 사람들과 같이 배워서 직접 고안해낸 번역이라는 거임
맨해튼 프로젝트 회고록 보면 폰 노이만은 그냥 계산기 취급이던데
옛날 천재들이 더 다방면에 능력자들 같음 요즘 난다긴다하는 천재들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