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너는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했다 하셨어. 미취학 아동 시절에는
그러다 초딩 때는 책을 많이 안 읽었지. 그러다 중1때 '그 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 이후로 조금씩 읽기 시작했는데 본격적으로 책을 읽은 건 중 2~3때였던 거 같아. 꼭 읽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꾸역꾸역 읽고 이걸 보니 흥미로운 게 많아서 계속 책을 읽었네.
공부는 안 했지만 책은 지금도 안 놓게 되더라고. 그만큼 신기하고 재미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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