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마세요 읽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재미도 없음 꼭 조이스 작품과 같음
아 그래? 밤과낮 출항 말하는거지? 초기 작품들이라 읽기는 쉬울줄
저정도 읽었으면 전집완독하고 독갤에 꺼드럭댈듯
사실 파도는 무서워서 아직 안읽음.. 나머지 중에선 제이콥의 방이 고비였다
막간도 등대로나 댈러웨이보다는 난해함 파도나 제이콥보다 덜하지만... 작중 시점이 엄청 흔들려서
아 막간이 있구나. 마지막 작품이라던데. 번역 괜찮음?
역본이 이거밖에 없으니 번역따질건 없고 분량은 울프전집중 가장 얇은데 난해해 그냥 난해해 연극속 연극인데 시점도 흔들리는 뭥미임
그래도 제이콥의 방이 파도 다음 2인자는 되나보네 나만 이렇게 어려웠는줄..
밤과낮은 세월보다는 떨어지지만 울프의 페미정신이 잘 녹아있고 연애소설 느낌좋아
출항은 울프 소설중에 가장 가라앉아있어서 난해해서 어렵다기 보다 루즈해서 어려움. 울프 소설중에 세월이 제일 접근성이 좋은거 같아. 난 댈러웨이부인 젤 좋아해
나도 세월 좋았음 최애는 등대로고
울프 소설은 모두 다 꿀잼이란 말입니다
읽지마세요 읽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재미도 없음 꼭 조이스 작품과 같음
아 그래? 밤과낮 출항 말하는거지? 초기 작품들이라 읽기는 쉬울줄
저정도 읽었으면 전집완독하고 독갤에 꺼드럭댈듯
사실 파도는 무서워서 아직 안읽음.. 나머지 중에선 제이콥의 방이 고비였다
막간도 등대로나 댈러웨이보다는 난해함 파도나 제이콥보다 덜하지만... 작중 시점이 엄청 흔들려서
아 막간이 있구나. 마지막 작품이라던데. 번역 괜찮음?
역본이 이거밖에 없으니 번역따질건 없고 분량은 울프전집중 가장 얇은데 난해해 그냥 난해해 연극속 연극인데 시점도 흔들리는 뭥미임
그래도 제이콥의 방이 파도 다음 2인자는 되나보네 나만 이렇게 어려웠는줄..
밤과낮은 세월보다는 떨어지지만 울프의 페미정신이 잘 녹아있고 연애소설 느낌좋아
출항은 울프 소설중에 가장 가라앉아있어서 난해해서 어렵다기 보다 루즈해서 어려움. 울프 소설중에 세월이 제일 접근성이 좋은거 같아. 난 댈러웨이부인 젤 좋아해
나도 세월 좋았음 최애는 등대로고
울프 소설은 모두 다 꿀잼이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