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로 다 읽고 사양 읽은 후에

더이상은 일본문학을 읽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읽는데

모르겠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 후와 문이 생각나서

결국엔 두 권을 모두 구매했습니다.

이방인 얼른 읽고 두 책도 다 읽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