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526466
열린 죄와벌 왜 한 문장이 없냐열린민음을유문동문예술집에서 마르멜라도프가 라스콜니코프한테 말 거는 장면다른 역본은 다 '이 사람도 한 달은 누구와도 얘기를 한 적이 없는 것 같았다~'는 문장이 있는데 열린에만 빠져있음물론 없어도 내용 이해하는데 문제gall.dcinside.com이 글 썼던 갤럼인데 열린에 문의 올리고 약 한 달 지나서 답변 받음
단순 실수이고 다음 쇄에 추가해서 발매한다고 하는데 큰 맘 먹고 디에센셜 지른 입장에선 썩 달갑진 않구만...
표지 갈이를 그렇게 해댔으면서 결국 원본 대조 검수는 한 번도 안 해봤다는 거고 200주년 때는 무슨 된소리를 고치네 개정을 하네 마네 하더니 걍 기계적으로 윤문 깔짝만 했나 싶다
죄와 벌이 열린세문전 1번인데 그 긴 세월 동안 아무도 의문을 가지지 않았다는 게 제일 미스터리임
이런 게 책 한두 권이 아니라는 게 참
어쩔 수 없긴 함ㅋ 활자 빽빽히 차있는데 오타나 누락 검수 하는거 쌩노가다잖어.... ai가 더 발전하면 모를까
마저...
내 200주년은 어카노? 훠훠
아니 내 200주년이!!!!!!!!
와 이걸 찾네
보내준 문장 작은 글씨로 프린트 해서 오려서 풀로 붙이면 될 듯
와ㅋㅋㅋ 열린 여태껏 모르고 다 쳐 읽고 살았는데 이제야 발견되네
열린 다른 책들도 누락 얘기 몇번 있었지 독갤에서 유독 과하게 빨림
아 열린으로 샀는데 찜찜하네... - dc App
헉
도끼에 온갖 진심인 척은 다 하더니 실망이네 200주년 개역 어쩌고 할 시간에 이런 거나 잘 살펴보지ㅋㅋ 엊그제 새로 나온 책도 아니고 그 세월 동안 번역가고 편집부고 ㄹㅇ 단 한번도 검수해볼 생각 조차 안 해봤단 거 아님? 이쯤되면 리콜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아아 나 어제 열린으로 샀는데… 칙쇼 알고싶지 않았다고!!
끝나다
표지갈이 존나게 해댈 시간에 내용이나 잘 살피길
끼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