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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쥐가 말했다. "세상이 날마다 좁아지는구나. 처음에는 하도 넓어서 겁이 났는데, 자꾸 달리다 보니 드디어 좌우로 멀리에서 벽이 보여 행복했었다. 그러나 이 긴 벽들이 어찌나 빨리 양쪽에서 좁혀드는지 나는 어느새 마지막 방에 와 있고, 저기 저 구석에는 덫이 있어, 내가 그리로 달려 들어가고 있다"――"너는 달리는 방향만 바꾸면 돼" 하며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었다.



세상이 좁아짐 -> 성장


벽이 좁아짐 -> 대충 살면서 제약 생기는 로동자의 삶 등 낳음당함의 굴레 ㅇㅇ


덫 or 고양이 -> 불가피 = 죽음 / 차이는 죽음의 방식


존나 난해해보이는데 무관따리 물로켓답게 얘가 쓰는 이야기 중에서


병신같은 시스템에 굴종하는 화이트 센징 이야기 = 관료제를 지배 시스템으로 인식


그 외 - 걍 인생 살기 힘들다고 징징거림 은유



정도로 이해하면 되는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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