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 오물덩어리 차 있고 껍질 벗겨놓으면 흉측한 존재가 고결한 척 한다는 게 조금 괴리감들고 흥미가 식음..
이젠 문학을 전처럼 감상하지 못 할 거 같음 제발 내 관념을 타파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