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자면 이기이원론에서의 그것들은 어떠한 사물/물자체ding an sich 개념보다는 원리와 같은 것임. 오히려 이기이원론을 칸트&그로부터 이어받은 쇼펜하우어의 철학과 비교해볼려면, 스피노자&셸링의 제반과 이기이원론을 비교하는 것도 재밌을거임. 그렇다고 (특히) 셸링이 칸트와 별개의 철학이냐? 것도 아니라서
굳이 따지자면 이기이원론에서의 그것들은 어떠한 사물/물자체ding an sich 개념보다는 원리와 같은 것임. 오히려 이기이원론을 칸트&그로부터 이어받은 쇼펜하우어의 철학과 비교해볼려면, 스피노자&셸링의 제반과 이기이원론을 비교하는 것도 재밌을거임. 그렇다고 (특히) 셸링이 칸트와 별개의 철학이냐? 것도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