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지만, 사실 같은 책을 다시 읽더라도 다시 알아채게 되더라고요
퍼즐 맞추듯이 전작품 다 읽으면 전체적인 그림이 보이는 건 맞음. 작가의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긴 한데, 자기만의 세계관을 지닌 작가를 만나려면 네임벨류도 높아야하고 다작을 한 경우에 그런듯.
그게 통하는 작가가 있고 더 이해할수없는 작가가 있는덧... 난 고골은 더 이해할수없었음 ㅠㅋㅋㅋㅋ
잘 모르겠지만, 사실 같은 책을 다시 읽더라도 다시 알아채게 되더라고요
퍼즐 맞추듯이 전작품 다 읽으면 전체적인 그림이 보이는 건 맞음. 작가의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긴 한데, 자기만의 세계관을 지닌 작가를 만나려면 네임벨류도 높아야하고 다작을 한 경우에 그런듯.
그게 통하는 작가가 있고 더 이해할수없는 작가가 있는덧... 난 고골은 더 이해할수없었음 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