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의 버키안 보수주의에 대한 비판이 어떤맥락에서 나온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
미래 실천에 도움을 주는 전통에 대한 옹호여야지 그냥 무작정 전통 옹호하면 안된다는건가?
이와 별개로 개인이 속해있는 이야기가 그 사람이 무엇을 해야하느냐를 결정하고 그 해야하는 걸 수행햐느냐가 덕을 결정한다는건 감명깊었음
이와 별개로 개인이 속해있는 이야기가 그 사람이 무엇을 해야하느냐를 결정하고 그 해야하는 걸 수행햐느냐가 덕을 결정한다는건 감명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