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설명 아님? 관찰자와 상관 없이 물리량이 불확정적이라서 완벽하게 측정할수 없는거라고 알고있었는데. 대중서라서 어쩔수 없는건가? 저런 설명이 직관적이긴 하지만.. 좀 더 정확한 설명도 수학이나 전문용어를 동원하지 않고 이해시킬수 있다 생각하는데... 저자가 잘못알고있어서 잘못쓴건지, 아는데 대중서라 어느정도 왜곡시킨건지, 내가 잘못알고있었던건지.
댓글 8
저자 약력 보고 문돌이면 찢어버려라
aa(110.12)2016-12-16 20:08
학자보단 과학서 작가로 많이 알려진 모양인데..일단은 입자물리학 박사인듯..그것도 케임브리지..
tolle(58.227)2016-12-16 20:11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 자체는 저게 맞음 측정상의 한계 맞음. 근데 그 이후에 측정상 한계가 아니라 실제로 확률적이라고 증명되지
익명(58.233)2016-12-16 20:19
그 당시의 하이젠베르크가, 양자역학의 계산 결과가 물리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건지 결론을 못 내려서 관측의 부정확함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고는 들어서 알고 있음. 근데 책의 내용 맥락상, 불확정성의 진정한 의미 대신 '불확정성에대한 하이젠베르크의 이해' 를 소개해야만 했던건지 의문이 드네.
tolle(58.227)2016-12-16 20:25
바보야 ㅋ어거 페르마 마지막정리 아니여 ㅋ
규옹(219.250)2016-12-16 20:41
궁금한거 다 물어봐라 내가 다 안다
규옹(219.250)2016-12-16 20:42
내가 방금 집에서 짹어올린건데 먼솔..
tolle(58.227)2016-12-16 20:47
아. 짤의 내용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는게 아니고, 사이먼싱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라는 책 내용중 일부라는거 ㅇㅇ
저자 약력 보고 문돌이면 찢어버려라
학자보단 과학서 작가로 많이 알려진 모양인데..일단은 입자물리학 박사인듯..그것도 케임브리지..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 자체는 저게 맞음 측정상의 한계 맞음. 근데 그 이후에 측정상 한계가 아니라 실제로 확률적이라고 증명되지
그 당시의 하이젠베르크가, 양자역학의 계산 결과가 물리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건지 결론을 못 내려서 관측의 부정확함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고는 들어서 알고 있음. 근데 책의 내용 맥락상, 불확정성의 진정한 의미 대신 '불확정성에대한 하이젠베르크의 이해' 를 소개해야만 했던건지 의문이 드네.
바보야 ㅋ어거 페르마 마지막정리 아니여 ㅋ
궁금한거 다 물어봐라 내가 다 안다
내가 방금 집에서 짹어올린건데 먼솔..
아. 짤의 내용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는게 아니고, 사이먼싱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라는 책 내용중 일부라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