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나기 : ”당신의 몸은 어떻게 생겼는가?“

이자나미 : ”내 몸은 완성되었지만, 아직 한 곳에 구멍이 뚫려 있어요.“

이자나기 : “내 몸은 완성되었지만, 남아도는 한 곳이 있다. 그래 나의 남은 부분을 당신의 구멍에 찔러 넣으면 국토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당신 생각은 어떤가?“

이자나미 : “좋아요. 그렇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