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나기 : ”당신의 몸은 어떻게 생겼는가?“
이자나미 : ”내 몸은 완성되었지만, 아직 한 곳에 구멍이 뚫려 있어요.“
이자나기 : “내 몸은 완성되었지만, 남아도는 한 곳이 있다. 그래 나의 남은 부분을 당신의 구멍에 찔러 넣으면 국토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당신 생각은 어떤가?“
이자나미 : “좋아요. 그렇게 하지요”
“이자나기 : ”당신의 몸은 어떻게 생겼는가?“
이자나미 : ”내 몸은 완성되었지만, 아직 한 곳에 구멍이 뚫려 있어요.“
이자나기 : “내 몸은 완성되었지만, 남아도는 한 곳이 있다. 그래 나의 남은 부분을 당신의 구멍에 찔러 넣으면 국토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당신 생각은 어떤가?“
이자나미 : “좋아요. 그렇게 하지요”
고대 창조신화는 다 이런식 아님?
일본은 사실묘사가 좀 남다름
신화는 원래 거의 다 저딴식이라.. 이집트 신화도 보면 정액 가지고 왔다리 갔다리 육갑을 떪. 한국도 안알려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신화같은거는 현재 관점에서 봤을때 눈이 찌푸려질 정도로 역겹고 비도덕적인 이야기 많고
링크좀....
링크는 됐고 문학동네에서 이번에 나온 구비전설 선집 있는데 그거 사보셈
+ 살림에서 나온 제주 신화
여와신화보다 노골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