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로 안읽히네 

이분 다른 작품 백년의 고독같은건 진짜 구렁이 담넘듯이 술술 읽은 기억이있는데


이 작품은 머리에도 안들어오고 

몰입도 안됨..

담 기회에 읽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