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로 안읽히네
이분 다른 작품 백년의 고독같은건 진짜 구렁이 담넘듯이 술술 읽은 기억이있는데
이 작품은 머리에도 안들어오고
몰입도 안됨..
담 기회에 읽는걸로....
몇 십 년의 세월을 단 30분 동안의 회상으로 그려내려 하다보니 생략 및 전환이 갑작스럽고 과다함. 아무래도 데뷔작이라서 야심으로 적었는지 전체적으로 난삽함. 그래도 역자가 해설에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놨으니 그거 참고하면 좀 괜찮을 듯 - dc App
그래도 마꼰도라는 작가의 세계의 시작을 엿볼 수 있어서 꽤나 의의가 있는… - dc App
ㅇㅇ딱 그느낌, 이 댓글보니 걍 다시읽어봐야겟네 ㄱㅅ
ㅋㅋ
몇 십 년의 세월을 단 30분 동안의 회상으로 그려내려 하다보니 생략 및 전환이 갑작스럽고 과다함. 아무래도 데뷔작이라서 야심으로 적었는지 전체적으로 난삽함. 그래도 역자가 해설에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놨으니 그거 참고하면 좀 괜찮을 듯 - dc App
그래도 마꼰도라는 작가의 세계의 시작을 엿볼 수 있어서 꽤나 의의가 있는… - dc App
ㅇㅇ딱 그느낌, 이 댓글보니 걍 다시읽어봐야겟네 ㄱ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