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읽은 책인데 닭싸움으로 끝나는 책인데 '혼불'인걸로 착각.지금 보니 아닌 거 같음.
주인공은 어쩌다가 다리를 잃었음.
주 배경은 마산으로 기억됨.
닭싸움이 인상적인게 한국전쟁을 피 철철 흘리는 닭싸움으로 비유하였음.
누구 하나 이기는 놈 없이 끝나는 걸로 마무리된 대하 소설임.
위 기억이 이것저것 소설 짬뽕일수도 있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어릴 적 읽은 책인데 닭싸움으로 끝나는 책인데 '혼불'인걸로 착각.지금 보니 아닌 거 같음.
주인공은 어쩌다가 다리를 잃었음.
주 배경은 마산으로 기억됨.
닭싸움이 인상적인게 한국전쟁을 피 철철 흘리는 닭싸움으로 비유하였음.
누구 하나 이기는 놈 없이 끝나는 걸로 마무리된 대하 소설임.
위 기억이 이것저것 소설 짬뽕일수도 있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태백산맥 후반부에 닭싸움하는 장면이 나오는거 같아요 그런데 주 배경은 마산이 아님 벌교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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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백산맥 1권인지, 2권인지 읽다 포기했는데 다 읽었을리는 없는데요 ㅎㅎ 아무리 검색해도 책이 나오지 않네요. 아는 대하소설 몇 개 없는데, 진짜 뭐가 이야기가 섞인건지 뭔지.
결국 한국 전쟁은 이 소설 마지막 제7권에서 그려 놓은 닭 싸움과 진배없음을 증언해 주고 있다.
http://www.ccri.or.kr/ccri/sub/columnist.php?default=0&page=2&mode=view&idx=12
우와 감사합니다. 제가 오래 전에 읽은 책이 혼불이 아니었네요. 대체 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다리가 아니라 팔이고, 마산이 아니라 김해였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