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클레어가 망나니가 됨 (이해 가능)어느 날 한 소녀를 보고 사랑에 빠짐 (이해 가능)그녀에게 베아트리체 라는 이름을 붙이고 숭배하며 그림을 그림 (어지럽지만 이해가능)몇 번의 실패끝에 그림을 완성했는데, 곰곰이 보니 데미안이랑 비슷하게 그린거였음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고대 그리스 식 우정인가요…
게이임
찐따임
문제해결!
진지빨고 말하자면 성적인 문제을 초월한 이상형임
그런거라면 데미안을 남자로 설정한게 이해가가네요.
라이라이차차~! 전우애 한따까리!
새끼...자아!
자신안에 내재하는 남성성 여성성 내지는 주체와 객체의 탈이원화 인식 대상이 곧 주체 - dc App
헉 뭔가 스포당한 느낌이지만 굉장히 좋은 댓글이네요. 염두하며 완독해보겠읍니다.
싯다르타 같이 읽으면 이해 잘 될거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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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여: 외모가 남자같은 여자
칼융의 self=자기=현자의돌=안트로포스=남성성과 여성성의 결합=양성게이
중세 연금술그림보면 양성구유가 많다
베아트리체=에바부인=아니마=self로의 안내자
칼융와 싱클레어의 그림=만다라=대극을 통합하는 도구=그림자이자 self인 데미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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