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의 <어느 피씨주의자의 종생기>가 전면으로 다룬 것 같은데


제목만 봐도 그렇지만 내용도 확실히 메인 화소로 다루고 있고


그나마 최근에 핫한 이미상의 <이중 작가 초롱>도 같이 언급할 만 한 것 같음


이 두 작품 말고 정치적 올바름이나 캔슬 컬쳐 다루는 작품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