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의 죽음 1막까지 읽었는데
다른 책에 비해서 몰입도 좋고
애시당초 절대적이 글자의 수가 적으니까
두께보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빨리 읽겠네
책 처음 읽는 친구들은 희곡을 통해 시작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아 근데 몰입이 좋은건 그냥 잘 쓴건가 ㅋㅋ
저 가족의 상황이 너무 눈에 잘 들어와서 마치
옆짚에 사는 이웃이 된 듯한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