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작품이든 이작가는 페미다/아니다 이걸로 존나게 나눠대면서 평가하는거
진짜 지겨워 죽겠네 씨발
번역자들 진짜 작품 해설할만한 능력없으면 걍 번역만쳐하고 해설좀 뒤에 붙이지마라
최근 몇권 읽었는데 몇권 다 해설에 페미를 도구삼아 평가한거밖에 없네 수준떨어지게
좋은 작품 읽고도 기분 잡치게 하는 재주가 있어
뭔 작품이든 이작가는 페미다/아니다 이걸로 존나게 나눠대면서 평가하는거
진짜 지겨워 죽겠네 씨발
번역자들 진짜 작품 해설할만한 능력없으면 걍 번역만쳐하고 해설좀 뒤에 붙이지마라
최근 몇권 읽었는데 몇권 다 해설에 페미를 도구삼아 평가한거밖에 없네 수준떨어지게
좋은 작품 읽고도 기분 잡치게 하는 재주가 있어
개추
문체가 여성적이라는 걸 그렇게 쓴듯
혹시 민음사 읽으셨어요?ㅋㅋ
ㄴㄴ
어쩔
ㅉㅉ
에베베베ㅔㅂ베베베베
사양이 페미니즘 소설인가 따지는게 뭐가 문젠지.. 에밀졸라가 리얼리즘이고 제인오스틴이 낭만주의이듯 작품의 성격을 해설하는건데 이런애들은 페미=메갈=워마드 머리속에 이공식밖에없나
핵심 못짚어내고 또 어설픈 소리하는거보니 위에 덜떨어진놈도 그렇고 얘들은 딱 이런 수준. 사양말고 최근에 읽은 이성과감성, 마음 등 다른 책에서도 작품,작가의 평가 기준 및 잣대로 페미니즘을 남용하는 사례가 너무 많으니까 그걸 지적한건데. 작품 성격만 따진다고? 심지어 소세키의 마음조차도 페미니즘적으로 비판할 여지가 많다면서 작품성격과는 전혀 동떨어진 소리하고 앉았는데 뭔ㅋㅋ 무슨 모든 작품을 평가하는 일관된 기준으로 페미니즘을 아무데나 쳐갖다붙이면서 평가하는게 문제라니까 개소리하고 앉아있노.
예시도 좆같이도 드네. 리얼리즘,낭만주의가 모든 작품에 평가잣대로 쓰이누? 이 작품은 리얼리즘이 아니니까 비판의 여지가 있다? 이 작품은 낭만주의가 아니니까 비판의 여지가 있다? 이따구로 평가하는 새끼 있으면 정신병자 취급하지 않겠냐? 그만큼 어떤 사조를 분류하는 형식적 활용이 아니라, 그냥 모든 작품,작가를 도덕적으로 평가지으면서 이분법적으로 가르는 도구 그자체로 남용될뿐이라니까.
그럼 구체적으로 해설에 어떻게 쓰였는지 인용을 하든지, 페미다/아니다 나눠대며 평가한다 ㅇㅈㄹ로 뭔소린지 알아먹지도 못하게 달랑 써놓고 핵심못짚어낸다고 뭐없는 소리하지말고 병신아ㅋ 제대로 적은것도 없이 그걸 지적한건데 이러고있네아구창을 후려불라
사양은 페미니즘 소설인가 아닌가를 주제로 해설한건지, 페미니즘을 기준으로 페미가 아니라서 비판한건지 똑바로 처쓰던가 니 뇌에만 있는데 좃같이 말하면 읽는사람이 어케 알아서 읽노?
지적같은 소리하네 븅신ㅋㅋㅋㅋ 내글 어디에서 페미=메갈=워마드라는 공식을 유추할수있음? 그냥 지가 하고 싶은 개소리 지껄여놓고서 뭔 지적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좆같은 소리하면서 어설픈 추측으로 넘겨짚었으면 시발 아니었군요 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가 새끼야 아구창 쳐맞기싫으면
지적은 니가 쓴거고 ㅂㅅ
"제대로 적은것도 없이 그걸 지적한건데 이러고있네아구창을 후려불라" 지가 뭔말했는지 기억도 못하는 뇌수터진 병신. 위에 116.37 같은 정신지체아와 동류일 것으로 추정.
220 ㅄ ㅋㅋㅋ ㅉㅉ
22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 <<<< 개그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 <<<<<<<< 개웃겨!!!!!!!!!!!!!!!!!!!!!!!!!!!!!!!!!!!!!!!!!!!!
22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ㅠㅠㅠㅠㅠㅠ
나 아닌데?
"작품, 작가의 평가 기준으로 페미니즘을 남용하는 사례가 너무 많으니까 그걸 지적한건데" 지가 써놓고도 모르노
116 얘는 혼자 왜이럼...? 좀 이상한 애 같다 웩...
그냥 인터넷 커뮤니티에 절어서 페미니즘 이야기만 나오면 눈 뒤집고 말도 안 되는 소리 늘어놓는 데 지나지 않는 주제에 무슨 혀가 이렇게 길어
놀랍게도 여기 대댓글에 페미들의 유형 3가지가 다 모여있네 1. 욕만하는 정신병자 유형 2. 논점 파악 못하고 시비거는 유형 3. 페미에 쓴소리하면 상대 쓰레기 만들기 유형
210 이새끼는 ㄹㅇ 문해력 딸리네
언급 안하면 그들 카르텔에서 탈락임
여자 작가면 페미니즘이 삶의 제일 큰 고민거리일수도 있지 뭘 그러냐
불평하는 것도 '뭘 그러냐'로 퉁칠 수 있지 뭘 그러냐...
사양정도면 페미니즘으로 봐도 ㄱㅊ지않나
번역자들은 번역하는 일에 대부분의 두뇌 에너지를 다 쓰기 때문에 ㄷㅚ도록이면 역자의 작품해설은 안읽는게 나아
공감. 최근에 몇몇 책들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점점 짙어짐. 차라리 논문을 찾아 읽으면 읽었지 ㅅㅂ 괜히 쪽수 늘려서 비싸게 받아쳐먹기만하고 도움 ㅈ도 안됨.
해설읽는거보다 작가의 배경지식을 읽는게 작품음미에 도움이 더잘됨
그래도 사양 정도면 페미니즘 해석 괜찮다고 생각하는디...
사양 외에 다른 작품들도 다 그러니까 글쓴이는 불만인듯ㅇㅇ 난 글쓴이에 한표 요즘보면 써야할때와 안써야할때 구분못하는 것 같긴해
ㄴㅇㅈ 솔직히 요새 ㅈㄴ 남발함
ㅇㅈ 작품해설 이상한거 많음 그래서 나는 번역가 말고 다른 평론가가 작품해석은 따로 하거나, 차라리 평론가들 의견모음처럼 엮어놓은 작품해설을 더 좋아해
지겹긴한데, 사양이면 그럴만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