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재미있는 것 같다. 요즘 강력한 공간의 압박으로 책을 대거 정리하고 있지만, 그 와중에도 아마 이 칸을 비롯한 오키나와 관련 서적만큼은 결코 놓지 않을 것 같음. 언젠가는 대학원 진학해서 오키나와나 아이누 같은 일본 변경의 피식민자와 그 주변화에 대해 글을 쓰고 가능하다면 책으로 내서 독갤에 자랑하고 싶다 - dc official App
응원하는 거시에요 - dc App
항상 응원합니다
오키나와 매니아네
와 나는 항상 전체적인 걸 알고 싶어하는 데 이렇게 한가지 주제를 밀고 들어가는 님같은 친구들이 대학원에 가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좀 귀하네요
오덕 ㄷ
오! 오키나와 전문가.....오키나와 가서 살고 싶다
오키나와도 사연 많던데 재밌겠다 책 나오면 구입할게
헉
류큐 = 고려 삼별초 후손 ㅇㅈ? ㅆㅇㅈ
나도 오키나와 역사책 언젠가 꼭 사고 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