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상 작품집에서 그 다음에 나오는 <그림자를 판 사나이> 가 개인적으로는 더 취향이네요. 자전적 소설이라고 하시는데 어디까지가 픽션인지 매우 궁금…<옥수수와 나>는 어떻게들 읽으셨는지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나는 김영하 최고의 작품이라고 뽑음
읽으신 후기나 개인적인 해석 짧게라도 달아주실 수 있으신가요?
https://ch.yes24.com/Article/View/33510
안자이 미즈마루 이름이 나오니 반갑네요. 하루키 에세이 일러스트 너무 잘 그리시던데.